[오늘의 MBN] 얼음골 사과 부부와 굼벵이 아들

원재미 0 236 08.20 11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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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휴먼다큐 사노라면 (20일 밤 9시 40분)

경남 밀양 산내면에 귀농 6년 차 채민성 씨(62)와 고도희 씨(56) 부부가 있다. 부부는 요즘 사과 농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. 올해 드디어 첫 사과 수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. 눈 뜨면 사과농장으로 제일 먼저 달려갈 정도로 열정이 넘치는 민성 씨 곁에는 순둥이 아들 승우 씨(33)도 있다. '공시생'이었던 승우 씨는 아버지 권유로 사과 농사를 함께 하게 됐지만 농사일이 익숙지 않아 여전히 실수 투성이다. 사과농장에 멧돼지가 들어오는 걸 막기 위해 울타리 작업을 하는 부자. 그런데 오늘 따라 유독 서툰 승우 씨 모습에 아버지는 결국 화를 내고 만다. 그리고 다음날 승우 씨가 농장에 보이지 않는다. 딸이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하루를 쉬게 된 것. 승우 씨는 다음날 새벽같이 일어나 사과농장으로 향한다. 하지만 자란 풀들을 베려다가 그만 멀쩡한 사과에 흠집을 내고 마는데…. 이 모습을 본 민성 씨는 답답한 마음에 화를 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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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]

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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